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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망대해 조각배에 몸을 맞겨 나홀로 낚시대를 드리워보고 싶습니다.. 휴가철이라 쓸데없는 상상을 해봅니다.. 회원님들도 즐거운 휴가 보내삼~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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