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싸인 번쩍이는 술집 골목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어젠 열라게 마셨더니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어휴 ~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8.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