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밑에 앉아 친구들끼리 수다떨던 학창시절이 간혹 그리울때가.............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8.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