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라바(약12종)를 지난 2년8개월동안(탁구레슨한 기간) 사용해 보았는데 이번에 새로 구입해서 사용중인 라바가 정말 맘에 듭니다. 이제서야 제 짝을 만난듯한 느낌이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에게 딱 맞는(값이 문제가 아니구, 다른 분들 의견도 아닌) 라바를 사용중이시겠죠? 라바가 다는 아니지만 왠지 뿌듯한 이맘 그누가 알아주실까? 작성자 강민구(홍종현) 작성시간 07.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