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첫사랑의 여인.....30년전 느꼈던 그 아련한 느낌!(낌)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