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에 앉아서 소주 한잔 기울인 그날 저녁.....에구에구 난 완전히 맹구됐다....맹구!(구)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