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죽는줄 알았습니다 6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12시 까지 자유로에 있다 출근도 못하고 열받아서 성산대교에서 차돌려 지금 방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결근하고 정말 열받네요 아 열받어(어)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10.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