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와 맺은 인연이 제법 됐네요, 하지만 지금도 탁구가 싫증이 나지 않으니 전 아무래도 죽을때까지 탁구는 끊지 못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 (감)ㅎㅎ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10.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