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데낄라 한잔씩 마시고 클럽에 드나들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 또 가고 싶은 클럽(럽)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17 답글 0 間........우리는 이것이 좁아야 할텐데......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11.17 답글 0 로마의 골목길도 한국의 골목길 같이 꼬불꼬불한지 한번 가봐야하는데 돈이 없어 못가네요... 아 한스러운 돈과 시간(간)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16 답글 0 골목길 돌아설때에~~ 노래가 생각나네여, 잠시 그시절로~~~(로)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9.11.16 답글 0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골)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14 답글 0 금한돈에 요즘 얼마지...집에 금 없나....!(나)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11.12 답글 0 음~~~뭐가 되든가요? 네모와 세모가 합하면? 궁금 (금)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9.11.11 답글 0 겨울이 다가오니 머리가 시려 휏도가 갔나봅니다.. 그래도 맞춰봤음..(음)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11 답글 0 지금 그걸 문제라 내시는 겨...(겨) 작성자 양동원 작성시간 09.11.10 답글 0 네모와 세모가 만나면 뭐가되는줄 아시는지?(지)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10 답글 0 뿐으로 시작하는 말이 뭐가있지? 아--- 골치 아프네(네) 작성자 이창호(탄현) 작성시간 09.11.10 답글 1 급작스럽게 실력이 향상되두 문제예요 그럴때 드는건 자만심 뿐(뿐)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09 답글 0 심봉사가 눈을 번쩍 뜨이는날이 있듯이 울횐님들도 어느날 갑자기 탁구의 눈이 번쩍뜨여 한두알씩 승급? ㅎㅎ (급)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9.11.09 답글 0 강물 흐르듯 세월도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벌써 11월 중반기에 접어드네요 환절기 감기조심(심)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1.09 답글 0 잠이 많이 부족하네요. 월말이라 많이 피곤하다보니 감기기운도 있고 컨디션도 무지무지 않좋네요. 회원님들은 꼭 건강(강)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0.31 답글 0 숙면을 취하고나면 컨디션이 한결 좋아지더군요, 짧은시간이라도 깊은잠 (잠)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9.10.29 답글 0 다음엔 시간내서 가까운 북한산에라도 다녀오세요 무지 아름다워요... 하긴 형형색색 단풍보다 아름다운 고양동탁구장 관장님 김정숙(숙)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0.29 답글 1 이름만큼이나 고운 단풍이 형형색깔로 물들어 가고있는 울동네 뒷동산을 바라보며 위안을 삼고있습니다~(다)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9.10.28 답글 0 당연 가고 싶은데.......ㅠㅠ 이놈의 팔자가 그리 여유롭지 못하니.....전 못가도 꼭 가보세요 단풍놀이!(이)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10.27 답글 0 면접을 봐서 단풍놀이 같이 갈 회원님들을 뽑을까요? ㅋㅋㅋㅋ 아이쿠 황당(당)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0.2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