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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맘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텐데....딸,여학생,여사원,아내,주부,엄마,할머니..그리고.......(고)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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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봤어요... 아니 본게 아니구 비오는날 제가 술췐녀석처럼 히죽거리거든요 그래서 제 닉네임이 "비오는날의 술채화"랍니다 어때요 제 닉네임?(임)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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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하나 동네슈퍼 아주머니께서 주시더라구요. 연시를 맛나게 먹는 딸아이, 보고 있자니 입가에 절로 웃음이 묻어나네요. 가을이 참으로 고맙습니다.(다)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