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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면서 보듬어 주면서.....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영원하길 쟁반같은 보름달에 빌어봅니다... 그리운 가족끼리 건배하십시다... 위하여....... (여) 작성자 양동원 작성시간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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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헤퍼지는 요즈음입니다. 벌써 여기저기 인사로 얼마를 쓴건지 담달 고지서가 무서워지네요~ㅎㅎㅎ 그래도 마음은 반대로 넉넉해지니 이 무슨 조화?^^(화)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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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중 가장 우리나람 모든 국민들이 좋아할 만한 요즈음....운동하기에도 넘 좋아요....카페 들리시는 분들 끝말잇기로도 한말씀?(씀)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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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끝말잇기에 참여하기가 힘들었을까 지금까지 참여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9월 한달도 이제 2틀 남았네요. 남은기간 동안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요) 작성자 김상준(준탁구) 작성시간 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