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점심 먹을시간 없어서 김밥사서 차안에서 신호대기중 두세개씩 입에 밀어넣고...내가 왜사는지 생각하니 그래도 행복하네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7.14 답글 입에 밀어넣는 순간을 포착할 때까지, 오로지 먹을 생각만 하자나 ㅋㅋ 그케 집중해서 먹기도 힘듦 ㅎㅎㅎ 작성자 meteor(일산) 작성시간 06.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