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인사 드리와~요. 오늘이 초복이라네여. 님들 모두 닭한마리 잡아 드시고 기운 펄펄내서 열심히 운동 하시와요. 지가 잡아 드리고 싶어두 닭이 절 잡네여.ㅎㅎ 그럼 지는 이만 멍멍이에게 쫓겨서 쌔~앵~~~~~~~~* 작성자 김정란(백탁) 작성시간 06.07.20 답글 이런 언니가 닭한마리 먹고 몸보신해야 하는디~~~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