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의 하루...하루...너무 지루해요. ㅠ.ㅠ 한참 어린 친구들이랑 같이 어려운 공부를 하려니 저만 모르는 것 같구..목표는 "중간만하자!!!"ㅋ 다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늘어가는 뱃살과의 전쟁, 내려가는 눈꺼풀과의 전쟁, 딸래미 보고 싶어 달려가고픈 마음과의 전쟁을 하느라 지쳐가고 있어요. 아~~~바닷가 가고 싶어요~~~~~~~ 작성자이선영(박해정)작성시간06.07.25
답글모든 참고 견디어 나가는 것이 인생이 아닐런지,,,수고 ^.^작성자정탁(백순애)작성시간06.07.30
답글푸하하하하 태어나자마자 복근!!! 역시 언어의 마술사가 맞으시군요~ㅋ작성자이선영(박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7.27
답글선영님이 뱃살이 있었나요? 저하고 같은과였던것 같은디...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고..태어나자마자.. 복근을 가지고 태어난...작성자우영택(민광)작성시간06.07.27
답글여러가지로 힘든일이 많겠네...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라면 으~악하고 도망갈거 가튼데 ㅋㅋ쉬 ~울 애들한테는 비밀이야 ㅎㅎ 전쟁 잘치루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게나 홨팅!!!작성자아라치(백순애)작성시간0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