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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난 애들 중간고사가 싫어..이거 몇주째 주말마다 나와서 보충수업이냐..탁이 그립다...천장을 쳐다보니 탁구대가 그려지네...왕년에 당구대가 그려지듯이...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시간 06.09.24
  • 답글 김남오님. 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있는건지...몸무게 근수가 일신우일신하고 있답니다. 탁구도 거의 레슨으로 연명하는 수준;;;;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9.27
  • 답글 헉! 정란언니 벌써 애들이 중간고사를 볼 나이에요? 오~~~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9.27
  • 답글 불쌍한 아그들.... 요즘 중간고사 땜시 학원에서 애 잡네.... 빼달라고 했더니 안된다네.ㅜㅜ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것을..... 덕분에 난 탁구 칠 시간 더 늘어 났네.ㅎㅎ 학원 샘들께 감사를 해야하나? 아님 원망을 해야하남?? 갑자기 헷갈리는건 뭔지....ㅎㅎ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6.09.27
  • 답글 남오//고거이 자네의 운명인걸 어찌하겄냐//중간고사 끝나면 한잔하세//물론 한수지도 잊지말고 작성자 탁구돌이 작성시간 06.09.25
  • 답글 선영씨가 염장을 지르는구만...얼굴 본지 오래되었는데 잘 지내죠?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9.25
  • 답글 ㅎㅎㅎ;;;저는 중간고사가 좋아요~; 흔들리는 인간관계 재정립기간^^;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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