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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유치부 애들 데리고 소풍가는 날입니다. 고사리 같은 손을 잡고 하니랜드로 놀러갑니다. 김밥 드시고 싶은 분 오세요~~ㅎㅎ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시간 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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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심으로 돌아가 꼬맹이들과 즐건 하루 보내시고 가을을 흠뻑 담아다 고탁연에도 풀어 놓으소서~~~~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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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남오님 나뻤어~~ 몇시에 가는지 알아야 그시간 맞춰 김밥먹으러 가지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