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이 오네요.!! 11월 마무리하고 12월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채우길..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11.30
  • 답글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12월을 기대하는 희망의 메시지 넘 멋지십니다. 작성자 김상준(준탁구) 작성시간 06.11.30
  • 답글 멋진 여성과 다정히 눈길을 걸을수 있게 되기를 학수고대 해보네ㅎㅎㅎ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11.30
  • 답글 영택씨도 이 겨울 다가기전에 맘 설레게 하는 여인네 만나기를..... 그런데 서울은 넘 따뜻한가? 눈이 안와....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6.11.30
  • 답글 ㅎㅎ 관장님 여자는 죽을때까지 여자이고 싶은가봐여. 저희 친정엄마만 보더라도.... 이번 토욜 중학교 동창회를 한다네요. 거기에 제 짝사랑 남자친구도 온다네요. 갑자기 설레는 맘은 왜일까요? 울 랑이 알믄 두번 다시 동창회 안보내줄텐데.... 비밀임다.ㅎㅎ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6.11.30
  • 답글 왠지 맘이 심숭생숭 하는군요, ㅎㅎ 50대 아줌니가 웃기지요, 영택님 남은한달 평생 잊지 못할 껀수 만드시길...........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