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사랑으로 키운 화초를 도선생님이 다 가져가 버렸어요.ㅠㅠ 이젠 안 키워잉~~~~ 제발 어디서든 잘 자라주었으면....(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다시금 그분이 죄를 범하지 않고 이것이 마지막이기를....) 즐건 주말 되세요.^^작성자김정란작성시간06.12.09
답글ㅎㅎ 예쁜 란이라.... 예쁜건 모르겠고 항상 기쁘고 즐겁게 살려 노력해요. 남이 뭐라 하건...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우리집이 젤 행복한 집 같데요. 늘 웃음이 있어서...... 작성자김정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12.13
답글좋아하고 아끼는 라켓을 가져가 버린 느낌일것 같아요. 정란님의 변함없이 예쁜 "란"이 가정에 기쁨과 사랑으로 향기를 내는것에 위로 받으세요. 작성자김상준(준탁구)작성시간06.12.13
답글차리리 현금으로 달라 그러면 현금으로 줄건데... 진짜로 나쁜 도적놈(아님 ?)이네... 기운내세요....작성자양동원작성시간06.12.13
답글정말 가슴이 아퍼요. 제가 화초 키우는게 취미라 20여개를 몇년동안 잘 키워왔거든요. 옆에 사진 보이시죠? 그런데.... 그래서 한동안 안 키울거 같아요. 자꾸 생각이 나서.... 식물도 사랑을 먹고 산다는거 아세요? 정말 그래요. 신기할정도로..... 작성자김정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