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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직과 동시에 한발짝 뒤로 물러나게 된 탁구. '그냥 함 나가봐'하시는 관장님 말씀 듣기 잘 했어요. 혼복에서 당근 예선탈락이었지만,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열정과 긴장감, 그리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회원님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멍석깔아주신 고탁연 집행부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7.05.21
  • 답글 저도 만나봬서 반가웠어요~~~^0^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5.22
  • 답글 복직으로 탁 실력은 한발짝 뒤로 물러섰을 줄은 모르나... 그 미모만은 여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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