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머니를 한번 업어보세요. 어쩌면 너무 가벼워 세발짝 조차 걷을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06.22 답글 정란씨가 이번에 그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 드렸답니다, 정란씨 보거들랑 위로좀 해 주세요~~~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7.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