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넘 그러네요. 고탁연이 신선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코알라(류정애) 작성시간 07.07.03 답글 설마, 사랑이라는 말땜시??? 울회장님이랑 코치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사랑하는 연인처럼,어린아기처럼 공을 부드럽게 끌어당겨 안았다가 치라고 늘상 말씀하시죠..그러면 박자가 맞을거라구..공을 사랑으로 대하라나요... 작성자 종자기(일산) 작성시간 07.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