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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보니 졸립고 지루하고.... 눈치보며 퇴근 시간 재고 앉았고.... 더워서 탁구는 치기 싫고.... (영택씨 또 뭐라하것넹.) 비오는건 더 죽어라 싫고.... (어젠 폭포같이 쏟아지는 비땜시 무셔서 죽는줄 알았네. 지은죄가 많아서....ㅎㅎ) 기차타고 여행가고 싶다~~~~~~~~앙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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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네. 영원한 4부가 아니라서... 그런데 4부 무셔서 3부로 도망간 사람도 3부로 인정해 주남? 그건 아닌거 같은디.... 작성자 김정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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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부터 누날 영삼이라부르겠음...여기서 영삼이란...영원한삼부...ㅋㅋ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