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에 갔더니 멍이가 있더라구요. 자꾸 귀찮게 하길래 "너~ 된장 바른다." 했더니 조용하대요?ㅎㅎ 멍탕과 계탕 많이 드셨나요? 넘 많이 드셔서 공 다 깨시는건 아니신지.... 저처럼 폭력을 쓰면 더욱 안되구요. 언니들이 공에 맞아서 아파 죽는다고 울더라구요.ㅎㅎ 아예 쑤그리 하시는 분도 계시고...ㅎㅎ 언제쯤이나 얌전하게 칠려는지...ㅠㅠ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