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꼬꼬댁네와 멍이네가 난리가 나겠군요. 살점이 뜯어질때까지 한 숟가락의 국물이 되기까지 몸숨을 아끼지 않는 꼬꼬와 멍이를 위해 다같이 묵념~~~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카페지기도 많이 먹고 살좀 찌시게나~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08.14 답글 캄사..^.^* 누나도 영양가 있는거 많으드삼.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