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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 호박죽 쑤었어요. 한냄비 끓여 놓으니 부자된 느낌이네요. 냉동실에 얼려 두고 하나하나씩 곶감 빼먹듯 빼먹어야겠어요.ㅎㅎ 겨울 이야기가 안나온다고해서 한글 메모 남기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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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에, 꼭 갈게요, 근데 언제가 될런지 ㅎㅎㅎ
작성자
코알라(류정애)
작성시간
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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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아니었나?ㅎㅎ 글구 몰랏나? 쩡나니표 호박죽이라고... 온동네 사람들 다 알아주더구만...ㅎㅎ 코알라 언니 언제 시간 되심 놀러 오세요.
작성자
김정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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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박죽 쑨거 온 동네 방네 다 알리고 다니는 군....흠....호박죽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작성자
조성빈
작성시간
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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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행기 태우지 마세요 진짠줄압니다..ㅋㅋ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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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얼굴만 이쁜인줄 알았는데 살림도 잘하시나보네요, 배고파서 호박죽 먹고싶네 ㅎㅎㅎ
작성자
코알라(류정애)
작성시간
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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