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이가 한두살씩 들어감에 채우기보다 비우기가 어렵고 소유하기보다 버리기가 어려움을 느낌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7.12.12
  • 답글 류정애님,주동현님,김정란님..... 님들이 있기에 힘이나고 홧팅합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22
  • 답글 머시여~ 인생 다 산사람처럼... 갑자기 철학쪽으로 방향을 틀은건 아니지?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를 그냥 보내는구만... 내년을 기약하며... 영택씨 홧팅!!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12.13
  • 답글 나이가 먹어도 채우지못하고 소유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비우려하다니 대단하십니다.ㅋㅋㅋ 작성자 주동현(백순애) 작성시간 07.12.12
  • 답글 와,!!!! 영택씨나이에 벌써 그런걸 느끼다니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코알라(류정애) 작성시간 07.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