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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함박눈 내렸는데 넘 멋지더라구요. 한밤중에 우산들고 눈맞고 싸돌아 다녔더니 다리가 욱씬욱씬~~ 새벽에 일어나 뜨거운 찜질 했다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기분은 짱!.. 오늘 정기모임및 송년회 하는데 눈이나 펑펑 내렸으면 좋겠어요. 그럼 넘 행복하겠죠? 운전하는 모든 횐님과 영택씨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눈이 넘 좋아요...*^^*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7.12.15
  • 답글 엑 정란씨 또 눈타령 ? 영택씨 화내요,ㅎㅎㅎ 작성자 코알라(류정애) 작성시간 07.12.15
  • 답글 역시 나이는 속일 수 없으셨겠군요....하하하.....오늘 하는 정기모임 및 송년회에는 아들 생일잔치 때문에 조금 늦을 수도 있으시겠군요....하하하하하......(ㅅ )( ㅅ) ..................^^v 작성자 조성빈 작성시간 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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