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던데 벌써 반달이 훌쩍.... 하이고 서러워라~~ 탁구는 늘지도 않는구만 나이와 주름살은 자꾸만 늘고 있으니... (또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고 혼날라~ 새~~앵~~ㅎㅎ)---눈팅만 하기 미안시려워서 한글 남긴다는것이 쓰잘데기 없는 말만...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정란 작성시간 08.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