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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가지 우려와 관심속에 치뤄진 고탁사모 2-4부대회(가칭"고이사대회")는 우영택씨의 매끄러운 경기진행과 참석하신 동호횐님들의 성숙한 경기매너로 아무런 탈없이 예정된 시간대로 끝났습니다. 참석하신 대부분 횐님들은 행복해 하셨구요, 일단 그것만으로도 3차 대회도 성공리에 마무리하였다고 판단됩니다. 주엽탁실 관장님이하 주엽동호횐님들과 저를 포함한 참가하신 모든 동호횐님들 반가왔구요, 담달에 다시 뵙길 바랍니다,즐거웠습니다! 작성자 강민구(박해정) 작성시간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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