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에는 한번밖에 운동을 못했지요! 반가운 얼굴들과 좋은 시간도 가졌지만 아무래도 운동이 더욱 목마른것이 사실입니다.더욱 열심히 운동합시다! 작성자 강민구(박해정) 작성시간 08.02.11 답글 담에 한게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강민구(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12 답글 그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자주 봐요... 작성자 서재완(일산에이스) 작성시간 08.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