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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이나 되는 식두들이 같은 장소에 모여 치열하게 웃으면서 운동할 수 있는 만남은 그리 흔치 않을 굉장히 소중한 기회라 생각됩니다. 벌써 4회이고 앞으로 지속적인 이런 작지만 알찬 모임을 이끌기 위해서는 우영택씨에게 많은(?) 도움을 드려야 할 듯 싶습니다. 영택씨가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10회, 20회, ... 100회까지 이 대회를 이끌 수 있도록 기와 힘을 모아 드립니다. 우영택 팍팍! 작성자 강민구(박해정) 작성시간 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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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영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강민구님이 없어서 왠지 허전 했습니다. 담에 한껨 부탁드려요. 화이팅 작성자 김상준(준탁구) 작성시간 08.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