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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고탁연 카페를 떠납니다. 다시는 고탁연에 글쓰는 일은 없을것이며 그동안 뒤에서 알게 모르게 많은 성원 보내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저의 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도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 작성자 김정란(G.Y.D) 작성시간 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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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탁연 카페로 시작하여 고탁협 카페로 발전되기까지 많은 활동을 하시며 많은 글을 올려주신 김정란님께서 떠나신다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픈 마음 빨리 치유하시어 안정을 찾으시고 빠른 시간내에 다시 뵜음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을 갖어 봅니다.ㅠㅠ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