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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해가는 계절의 들녁을 보면서 또한해가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두빛으로 수를 놓턴 농촌들녁은 초록빛을 지나 황금빛으로 물들었나 싶었는데 그마저 추수를하고 빈들녁이 되여 가네요 요즘 시골엔 한참 추수하느냐고 바쁘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 차가 크게 나고 있는데 우리님들 건강에 신경 쓰시고 보석처럼 빛나는 토요일 되시고 모든님들 즐탁하세요 작성자 정문상(풍탁) 작성시간 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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