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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탁구가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고탁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문상(풍탁)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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