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애 졸업식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저희때와는 많이 틀린 졸업식의 풍경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더군요... " 어울려 지내던 그세월이 지나고... 또 다시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네... 친구여 그대 가는 곳...."으로 시작하는 예전 해바라기의 노래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