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나랑 같은 조인 이병호씨(병호형)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제게 지난번 패배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횔 금번 토욜 탄탁대회에서 달라구요... 전 흔쾌히 응했습니다...1번 단식으로 출전하자구...병호형의 패기와 용기는 인정하지만 왠지 병호형이 탁구를 그만둘 것 같아 측은한 생각마저 듭니다...ㅎㅎ 병호형 홧팅하세요...또 알아요, 한세트라도 따실지? ~.^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