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집 베란다 양난화분엔 매년 꽃이 피는데,올해도 어김없이 꽃대가 올라와 꽃망울을 터뜨렸답니다~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8.14
-
답글 축하합니다. 예쁜꽃을 집에서 피웠으니..아마도 좋은일 많이 생길려나봅니다. 울집양난은 잠자는 중!-.- 작성자 badacga(일산) 작성시간 05.08.16
-
답글 사람은 때로는 작은것에 감동을 받고 삶의 의미를 부여받죠..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08.15
-
답글 생명의 신비라고 할까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