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송년회등으로 바쁜나날을 보내며 건강을 해치고 있으시진 않는지 걱정됩니다. 오늘 만큼은 술에 쩔은 제 몸의 독을 땀으로 빼버리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9.12.23 답글 술독 열탁으로 빼시길...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9.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