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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진행보시랴 게임하시랴 정신 없으셨을텐데 우승이시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민구씨 우승 축하드리고 1부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승전은 정말 피를 말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손에서 땀이 날 정도였으니까요.저도 부지런히 연습하고 다음에 기회있으면 민구씨랑 영택씨랑하고도 게임한번 하고 싶어요. 작성자 김선홍(고양) 작성시간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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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고수는 겸손하시군요. 작성자 김선홍(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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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