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택에 다녀왔습니다...주룩주룩 비도 오는데 ...너무나 아까운 청춘들의 영정 사진을 보면서 TV로 볼때와는 다른 뭉클함을 느꼈습니다...우리 동호인께서는 생각보단 많이 평정심을 찾으셔서 다행이었구요..암튼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삼가 조국을 위해 사라진 젊은 영혼들의 넋을 위로하며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10.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