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너무 익숙하고,친숙하고,정겨운, 나의 생활 대부분을 자리한 내 인생의 소중한 선물이다?요즘엔 단순하게 살고 싶은 욕심으로 단순하게 사는 법을 연습 중이다?되돌리지 못할 하루라 생각하며,근심,슬픔을 숨기고?생활 속에서 사랑하고,감사함을 느끼다 보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삶 이 단순해 지리라 생각된다?^^눈 꽃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 겨울에도 탁구가 나와 함께여서 더 없이 행복하다? 작성자 몬나니(백순애) 작성시간 12.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