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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썰렁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처음으로 보일러 틀었어요. 훅끈 달아오르는군.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08.25
  • 답글 재완님도 내복 한벌 준비해주시죠! 갈아 입으려면 세벌은 있어야 할텐데 ....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8.28
  • 답글 내복보다는 그것이.... ! 그것이 해결 않되면 지가 따뜻한 내복 한벌 선물하죠! 싸이즈 95 맞죠?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8.28
  • 답글 재완형이요... 결혼을해... 떡대같은 아들을 둘이나 있죠..ㅎㅎ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08.27
  • 답글 삼십대 중반으로 들어서더니 날씨만 서늘해도 뼈마디가 시려요.. 올해는 내복을 입어야 하나...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08.27
  • 답글 서재완님은 물론 결혼하셨겠죠? 싱글의 외로움을 어찌 아실까 !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8.27
  • 답글 영택아 보일러는 좀 심했네... 작성자 서재완(에이스) 작성시간 05.08.26
  • 답글 보일러 대신 장가를 가심이 더따뜻할것 같은디!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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