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시골에 계시는 엄마가 걱정이 됩니다...ㅠㅠ 별탈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찾아 뵐수도 없는..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5.09.06 답글 걱정마시게 별일 없을 것이구만 ... 안부 전화나 수시로 하시게나 !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