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재민에게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걸 느낄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냈으면 합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09.07 답글 각 탁장에서 회장님들이 주축이되어 동참해보심 않될까요?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9.07 답글 고탁연회원님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방안 묘색해보세요 능탁 동참 할께요. 작성자 김샘(능곡동) 작성시간 05.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