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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친구의 슬픈 소식을 접해서... 오전에 영등포 병원에갑니다. 안전운전합시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09.12
  • 답글 곡식도 날씨의 변화가 있어야 익듯 삶도 희노애락이 있어 그 깊이를 더해가겠죠..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09.14
  • 답글 2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소중한이를 잃는 슬픔은 가슴한켠을 도려내는 ..고통입니다..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5.09.14
  • 답글 영택아...힘 내. 비도 오고....슬픈소식에 맘이 아프지만...그래..다같이 안전운전, 양보운전하자. 노력중! 작성자 badacga(일산) 작성시간 05.09.13
  • 답글 김정숙님,양동남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마음이 아프지만 친구 부모님보다 더 하겠어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09.13
  • 답글 어제 영등포장례식장과 벽제화장터,용미리묘지까지...친구 마지막 가는길 함께했습니다.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09.13
  • 답글 큰일은 아니시길...빕니다..오라버니..힘내세요!!~~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5.09.13
  • 답글 영택님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될지 ......친한 친구를 잃는다는건 무지 애석한 일이지요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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