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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저를 부르네요..얼마만의 여유인지..카페를 3일이나 못들어오니 어쩌죠....ㅠㅠ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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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골 잘갔다오고 그 후에 하루도 빠짐 없이 출근 도장 찍어..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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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언니..감사해요..엄마보면 힘이 날것도 같네요^^ 다녀와서 뵈요^^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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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남씨 좋겠다.여행 가는 구나.일상에서의 탈출은 언제나 설레임을 주는 거 같아. 잘다녀오셈.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