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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복직했슴다.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해가 되겠네요. 올해도 가슴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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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같이 있다보니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윤서가 많이 보고싶겠지요..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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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추카....아가가 눈에 밟히시진 않을라나.....^^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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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은 방학이라 안나가긴해요^^; 탁구칠시간은 좀 줄겠지만, 그래도 찐하게 열심히 하려구요^^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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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쁜 선생님 복직햇다고 학생들 무지 좋아 하겠구만...ㅎㅎㅎ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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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 ,방학 아닌감...윤서가 적응 할려면 당분간은 둘다 힘들겟다.어디서든 열정적인 모습 기대할께...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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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쁜 선영씨 ~복직을 추카합니다. 대신 탁하실 시간이 줄겠군요 .글구 울 구장도 예쁜 선영씨 있답니다ㅎㅎ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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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 가겠어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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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핫~! 올해도 우영택님의 소박한 썰렁농담은 여전하시군요~^__________^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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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는 더 바쁘겠군요...가슴에 휴대용 난로를 넣고 다니세요.. 따땃해요..ㅎㅎ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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