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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냥 기분이 좋다.. 고탁연 카페 애정을 표하는 분들이 한분 두분 늘어가고 있기에... 뿌듯...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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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방학하고 나니까 난 병이 쬐금씩 치유되고 있는 느낌이 오는데...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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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망가져 가고 있음니다요..ㅠㅠ 하루라도 안들어옴 금단현상이..@@@@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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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아 님!의 노고가 있었슴에 오는 결실이 아닌지요......ㅎㅎ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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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