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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마음만 바빠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몸도 바빠지고...제 생애 봄날은 저물어가나봅니다. 흙~ㅠ.ㅠ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시간
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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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이렇게 많은 리플을~고맙습니다ㅜ.ㅜ아자아자 홧팅!!!참 김남오님. 저녁에 윤서델꼬 탁장갈거예요~ㅋ
작성자
이선영(박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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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날이 가면 여름날이 오겠네요.. 여름날엔 더 열정적으로.. 아싸 화이팅!!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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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한달 조금 넘게 남았는데 그동안 이라도 후회없이 치셔용...으흐흐....약올려야쥐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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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탁장에서 선영씨 볼날이 별로 없겠군...퇴근하고 오면 윤서 봐야지...탁구 칠 시간이 있을까..ㅋㅋㅋ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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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힘내야 할 사람이 많아졌나보네...선영씬 잘할거야 !!!화이팅!!!!!
작성자
아라치(백순애)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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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구 어쩌나요...다시 복직하실려니 할일이 많으시나용?^^ 선영씨 홧팅!!~~~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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