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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었다....잠이 오질 않는다......카페는 조용하다....다들 즐건시간 보내시나보다...슬프다..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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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무신 올빼미꽈가 ㅋㅋ 사랑하는 랑이랑 알토랑 같이 이쁜 아가들 옆에 있는데 잠않자고 뭐한다냐?ㅎㅎ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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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 다시왓음당...옹 이젠 안슬프당...놀아주니 잠이 올것 같음메당...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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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따 꼬릿말 다는 새에 그새 가 버리션네. 급하시긴..... 조은꿈 꾸셩~~~ 작성자 쩡나니(백순애) 작성시간 06.02.19